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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v Korea

한국의 외국인 개발자 챕터

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개발자 106명이 한국에 오게 된 과정과 취업에 대한 이 챕터에 응답했습니다.

교차 분석 2개로 시작합니다. 또는 개별 응답 2개 보기 ↓

교차 분석

한국어는 비자 장벽까지 포함해 모든 장벽을 낮춥니다

한국어 수준별 취업 장벽

한국어가 기초 이하인 응답자는 67%가 한국어 장벽을, 45%가 비자 스폰서십을 취업 장벽으로 꼽습니다. 일상 회화 이상 그룹에서는 각각 51%와 31%로 낮아집니다.

한국어 장벽을 꼽음

한국어 기초 이하

67% · n=55

일상 회화 이상

51% · n=51

비자 스폰서십을 꼽음

한국어 기초 이하

45% · n=55

일상 회화 이상

31% · n=51

한국어를 한다고 출입국 규정이 바뀌지는 않습니다. 거주 기간, 안정된 체류 자격, 스폰서를 해 줄 고용주와 함께 움직이는 변수이며, 비자 항목의 차이가 그 중첩을 가장 잘 보여 줍니다.

그룹은 표시된 기준 외에도 서로 다르므로, 인과가 아니라 설명으로 읽어 주세요.

교차 분석

갓 도착한 사람은 닫힌 문을, 모두는 언어를 느낍니다

한국 거주 기간별 취업 장벽

거주 1년 미만 응답자의 62%가 회사들이 외국인 채용을 꺼린다고 답해 모든 구간 중 가장 높았고, 1~3년 구간은 37%입니다. 한국어 장벽은 55~70% 사이를 오가다가 7~9년에서 48%로 낮아집니다.

외국인 채용을 꺼린다고 답함

1년 미만

62% · n=29

1–3년

37% · n=27

4–6년

43% · n=23

7–9년

43% · n=21

한국어 장벽을 꼽음

1년 미만

55% · n=29

1–3년

67% · n=27

4–6년

70% · n=23

7–9년

48% · n=21

일직선 추세가 아니며 각 그룹의 오차가 약 ±20포인트입니다. 1년 미만의 급등과 장기 거주자의 완화 정도만 읽는 것이 안전합니다.

응답이 8명 미만인 그룹 1개는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(30명).

그룹은 표시된 기준 외에도 서로 다르므로, 인과가 아니라 설명으로 읽어 주세요.

이 챕터의 모든 질문

한국에 끌린 이유

106명 응답 · 복수 선택 가능

커리어

35 · 33%

모험

34 · 32%

문화·역사

30 · 28%

안전

28 · 26%

언어

21 · 20%

음식

18 · 17%

친구·연애

18 · 17%

인프라

18 · 17%

기타

18 · 17%

가족

17 · 16%

대중문화 (K-pop/K-drama)

17 · 16%

자연

14 · 13%

한국 취업의 가장 큰 장벽

106명 응답 · 복수 선택 가능

한국어 장벽

63 · 59%

영어 친화적 회사 찾기 어려움

56 · 53%

외국인 채용을 꺼리는 회사

51 · 48%

비자 스폰서십

41 · 39%

기대 이하의 연봉

29 · 27%

한국어 전용 공고

17 · 16%

채용 절차

13 · 12%

기타

5 · 5%